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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장군님의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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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: 이태현
ㅣ 조회수 : 1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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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군님이 안계셨더라면 6.25전투의 승리의 시작을 울릴 수 없음을 정말 체감하고 그 은혜를 많이 느낍니다
하지만 아직도 정리되지 않은 공산당에 의해 장군님께서 서울의 현충원에 못보내지신것 또한 정말 울분이 터질 정도입니다
힘이 부족하여 보고만 있어야 하지만 그들이 달려가는 기차에 개 짖듯이 짖어대도
저희의 정신력은 절대로 꺾어지지 않고 평화와 사랑만을 위하여 나아갈것이라 믿습니다
하늘에서 편히 쉬시고 이 뒤를 지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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